마린시티쪽에 모처럼만에 학부후배와 저녁식사를 하러 들렀다..
중국음식을 좀 먹고는 콩다방에 들러 모처럼만에 대화주제로 가장 좋아하는 기업전략 관련 이야기를 좀 하고..
살아가는 이야기 회사 이야기도 하다 헤어졌다..
돌아나오는 길에 보이는 광안대교가 비 그친 뒤라서 그런지 더욱 화려하게 빛나보여 주섬주섬 트라이포드를 꺼내들고 몇컷을 찍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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