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만남...
처음 프랑스 뮤지컬에 빠져들게 한 마력의 작품..
처음 불어를 공부하고 싶게끔 만들었던 작품..
어느덧 세번을 봤고..
다음 한국어버젼을 기대하고 있는 작품..
화려한 무대와 강렬한 의상
심장을 뛰게하는 음악....
DVD로 100번을 넘게 보고도 볼 때마다 새로움을 느끼는 작품...
비록 오리지널 DVD 팀을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그 감동과 그 열정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공연이었다.
황금빛 예술
그를 만나다...
아쉽게도 키스를 볼 순 없었지만..
그의 스케치를 통해
그의 History를 통해
그를 다시 만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한 권의 도록으로 내 가슴속에 그의 이름을 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