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21일 토요일

[친구] 태's and 뚱's

 

내 소중한 친구들과 모처럼의 된장 놀이를 즐기기 위해 경주로 향했다...

 

맛있는 점심을 먹기 위해 떠난 경주로의 짧은 여행...

 

식사를 마치고 보문단지로 이동해서 자분자분 발걸음을 옮겼다...

 

어느덧 만난지 10년이 넘은 친구들..

 

어느덧 세상속에 자기 자리를 잡고는 컨설턴트와 의사로 세상을 구성하고 있는 멋진 녀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