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4일 화요일

[지름신고] 연필깍이

얼마만에 연필깍이를 구입했는지 모른다..

 

그냥 대강 칼로 깍아 썼는데.. 살짝 귀찮아졌다.. 그래서 은미네랑 이마트 갔을때 모닝글로리껄로 확 질러버렸다...

 

노란색 연필 50자루를 꺼내들고 다 깍아 버릴려다 15자루 깍고는 지처버렸다.. 진동을 샀어야 했나... --;;

 

연필 깍는 걸로 수양을 좀 해볼까 망상도 든다...

 

ps. 찬조출연 / 이채란양이 처음 만난 날 선물해 준 별다방 커피컵.. 녹색말고 푸른색이 너무 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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