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이긴 하지만 맥북을 구입하고 한달도 못되 잊어버렸던 애플리모트를 다시 구매하였다..
분명 가방에 넣어다니긴 했는데 어디다 팔아먹었는지 결코 다시 찾을 수 없었던 리모트..
케이먹에서 개당 만원이란 행복(?)한 가격에 판매하길래 두개를 냅다 질렀다.. 하나는 우피형님꺼..
신형 리모트는 비싸므로.. 하나 선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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