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서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배우 남경주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정신없는 리셉션 장소였지만 친절한 웃음으로 촬영에 응해주신 그 분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몇차례 공연에서 아쉽게도 무대를 통해서만 볼 수 있었지만 DIMF를 통해 너무나 가까운 곳에서 함께 할 수 있어 무척이나 소중한 경험이 아니었나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에서 좋은 모습 좋은 연기 많이 보여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남경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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