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0일 금요일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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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뛰어다니며 Fuxk U를 날려되던 모습.

 

강렬하면서도 애절한 멜로디로 나를 사로잡았던 작품..

 

뮤지컬 "I Love You" 이후 두번째로 연강홀을 찾게한 작품이다.

 

독일 젊은 세대의 사랑과 성 그들의 고뇌를 신랄하게 파헤쳐 세상의 이목을 끌어낸 작품..

 

파격적인 노출과 장면들이 여성 관객들 사이 혼자 덩그러니 앉아 있던 나를 더욱 당황하게 만들었던 작품

 

작품을 내리기 전 다시 기회가 된다면 한번쯤 다시보고 싶을만큼 매력적이었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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