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8일 일요일

한 잔의 달콤한 끌림..배상면주가 자자연연 복분자음

지난달 사다 두었던 복분자음을 오늘에서야 오픈했다..

 

예전에 혼자 지낼때는 자주 마셨는데..

 

조금전부터 쏟아지는 장대같은 장맛비가 결국 이 녀석을 열게하고야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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