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으로만은 모든것을 다 해주고 싶은 아이들이 있는 곳 동성원에서 동성윈드오케스트라를 창단하고
창단 연주회를 가졌습니다.
꿈이 많은 아이들이 모인 오케스트라인지라 희망이 가득한 연주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비록 편성은 작고, 제대로된 관현악단도 아니지만.. 그래도 그 아이들의 땀방울과 열정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아이스크림 몇 통으로 아이들을 응원한 것이 부끄러울 만큼 열심히 연주해준 아이들에게 가슴 깊이 뿌듯함과 행복함 그리고 감동을 보내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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