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예술
그를 만나다...
아쉽게도 키스를 볼 순 없었지만..
그의 스케치를 통해
그의 History를 통해
그를 다시 만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한 권의 도록으로 내 가슴속에 그의 이름을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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