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6일 토요일

여수 앞바다에서 공수되어온 신선한 횟감...

어부가 부업(?)이시라고 자칭하시는 서예가 백강님께서

 

여수 앞바다에서 낚시를 하시고 부산으로 달려오셨다...

 

소조님 웨딩홀 부폐에 모여앉아 신선한 횟감과 즉석 초밥(?)과 라면 한그릇을 홀라당 다 비웠다...

 

백강님의 다양한 횟감들이 듬성듬성 잘려져 나오는데..

 

물한방울 묻히지 않으시고 회를 뜨시는 모습..

 

물이 섞이면 회가 싱거워진다고 조심조심 ....

 

비릿한 느낌이 전혀 없이 입안에서 씹혀지는 질감...

 

지금도 입안에서 그 질감이 맴도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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