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동안 기획서 업무를 좀 도와줬다고
상태도 안좋은 몸을 이끌고 은미가 형님이랑 저녁을 쏜다고 해서 해운대로 향했다...
형님 감기 기운도 있으시고해서 메뉴는 속시원한 대구탕.. ㅋㅋ 오늘은 본점으로 향했다..
따끈하면서도 시원한 국물에 밥 한그릇 뚝딱..
식사 마치고 커피마시러 또 해오라비까지...
세사람이 식사를 하고 또 차를 마시는데.. 역시나 신경쓰이는 한 자리....
얼른 그자리를 채워야겠다는 생각을 잠시..
어쨌던.. 모처럼만에 또 해오라비... 장식용 향초 받침대가 제법 맘에 들어서 여러컷을 아이폰으로 찍어댔다..
아.. 그리고 은미가 마신 쇼콜라떼.....스위트... 무척이나 달콤한 향기가 내내 자극이 되었더라는..
어쨌던.. 즐거운 티타임..
그리고 아쉬운 마무리...
괜히 또 나 혼자 오버하고 펄쩍뛰고...
어쨌던..
조만간 또 한번 쏴주신다고 하시니
기쁜맘으로.... 흙시루에 훈제 오리를 먹으러... 고고싱을..
쿨럭..
신년회 겸으로.. 낮시간.. 즐거이 기장 바람도 쐴겸.. 한 번 다녀와야겠다는..
기쁜맘으로.... 흙시루에 훈제 오리를 먹으러... 고고싱을..
쿨럭..
신년회 겸으로.. 낮시간.. 즐거이 기장 바람도 쐴겸.. 한 번 다녀와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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