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는게 왠지 어색하고..
웃음소리도 그닥 마음에 들지 않구요..
웃는거보다는..
그저 무표정하게 있는게 더 어울린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까요?
많이 웃으랍니다...
많이 웃었으면 좋겠답니다..
못난 웃음이라도..
이제 많이 웃으려고 노력해볼까합니다.
이 사진 한 장 인화해서 눈에 띄는곳에 붙여두고
사진이 눈에 띌때마다 웃도록 할거에요..
당신께 내 웃음 보여줄 수는 없지만..
당신을 보며 더 이상 웃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알아주세요..
당신 말대로
많이 웃으려 노력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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