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18일 금요일

많이 웃을께요...

난 참 잘 웃지못하는 편입니다..

웃는게 왠지 어색하고..

웃음소리도 그닥 마음에 들지 않구요..

웃는거보다는..

그저 무표정하게 있는게 더 어울린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까요?

많이 웃으랍니다...

많이 웃었으면 좋겠답니다..



못난 웃음이라도..

이제 많이 웃으려고 노력해볼까합니다.

이 사진 한 장  인화해서 눈에 띄는곳에 붙여두고

사진이 눈에 띌때마다 웃도록 할거에요..


당신께 내 웃음 보여줄 수는 없지만..

당신을 보며 더 이상 웃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알아주세요..

당신 말대로

많이 웃으려 노력할께요...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